대처 절차 4단계
통지 내용 확인
갱신 후 월 보험료와 인상률, 보장 내용·가입금액 변경 여부를 확인합니다. 통지는 보통 갱신일 이전에 서면·알림으로 도착합니다.
현재 계약의 이점 점검
이미 면책 90일과 감액기간이 지난 계약은 그 자체로 큰 자산입니다. 병력이 생겼다면 더더욱, 기존 계약 유지의 가치가 커집니다.
대안과 비교
같은 보장의 신규 상품 보험료를 비교해보세요. 단, 새 계약은 면책·감액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고, 현재 건강 상태로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유지 · 조정 · 전환 결정
① 그대로 유지 ② 가입금액 일부 축소로 보험료 절감 ③ 조건이 명백히 유리할 때만 신규 전환. 세 갈래 중 내 상황에 맞는 쪽을 고릅니다.
전환(갈아타기) 전 반드시 확인
- 면책기간 리셋 — 새 계약은 90일 면책과 1~2년 감액이 다시 적용됩니다. 그 사이 보장 공백이 생깁니다.
- 가입 심사 — 그동안 생긴 병력·치료 이력으로 가입이 제한되거나 보험료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 해지 시점 — 새 계약의 보장이 개시된 것을 확인한 뒤 기존 계약을 해지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 보장 범위 변화 — 신상품이 보장은 넓어도 유사암 비율·감액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조건표를 나란히 비교하세요.
인상이 부담될 때의 절충안
해지와 유지 사이에는 중간 선택지가 있습니다. 가입금액 감액으로 보험료를 낮추거나, 일부 특약만 정리해 핵심 진단비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보장을 0으로 만드는 해지보다, 줄여서라도 유지하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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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려요
갱신 절차·통지 시기·감액 가능 여부는 보험사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결정 전 해당 보험사 안내와 약관을 함께 확인하세요.